㈜SY이노테크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최첨단 기술융합을 선도하는 기업

새소식

홈 다음 공지사항 다음 새소식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부산혁신센터, IoT 실증 지원사업 5개사 선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SY이노테크
  • 작성일 :작성일20.01.03
  • 조회수 :445
  • 댓글0건

본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민들이 참여해 기업의 신기술과 연계해 해결책을 찾는 사업 5개 사를 선정했다.
 
혁신센터는 혁신기술 솔루션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증하는 ‘주민참여형 IoT리빙랩 실증지원사업’의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가해 찾은 문제를 창업기업의 새로운 기술과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또 기초지자체가 혁신 기술을 실증 할 수 있는 공공 테스트 역할을 제공한다.

혁신센터는 지난 5월 영도구 봉산마을 일대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을 개최한 바 있다. 센터는 해커톤에서 도출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기업 발굴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업체모집, 서류평가, 발표평가를 진행해 지원기업 총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5개사는 싸인랩(대표 주정호), 로하(대표 김경문), SY이노테크(대표 이연화), 유티인프라(대표 박동국), 유퍼스트(주)(대표 이현상)로 모두 시니어,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싸인랩은 ‘고령자 호흡건강을 위한 스마트 브리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하는 어르신 돌봄용 양방향 소통 IoT 기기인 소통박스 및 관리 솔루션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및 지역 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한다. SY이노테크는 치매예방 인지강화 VR솔루션을 지역 건강증진센터에 비치해 신규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유티인프라는 시니어 영양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키니케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지역 어른들의 영양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퍼스트(주)는 청각 약자를 위한 고음의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주는 신기술 보청기 제작 솔루션을 제공한다.
 
센터는 영도구 봉래2동 일대 건강증진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장소에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진행 준비를 완료했다. 오는 11월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 창업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지역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by 일간리더스경제 |  네이버뉴스 검색